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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부미용사는 맞춤형화장품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작성자 dermalance (ip:221.148.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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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3-10-17 11: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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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설립, 화장품 상담 전문가 양성

맞춤형화장품으로 K-뷰티 위상 제고해야

심재영 기자 jysim@cmn.co.kr








[CMN 심재영 기자] “피부미용실에서 매출을 올리는 요소 중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는 것이 화장품 판매입니다.

그러나 정작 많은 피부미용사들이 이런 사실을 간과하고 있지요. 피부미용은 화장품을 고객의 피부에 도포해

관리하는 직업인 만큼 그 어떤 직업보다도 화장품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습니다.

따라서 피부미용사는 피부, 화장품과 관련해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맞춤형화장품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맞춤형화장품 브랜드가 잇따라 출시되고 있는 것과 함께

한국화장품전문가협회가 주목받고 있다. 맞춤형화장품을 교육하는 대학교와 화장품회사들이

이 협회와 손을 잡았다는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됐기 때문이다.

협회는 산학협력을 체결한 대학교와 화장품회사에 화장품 판매 스킬과 상담 기법을 교육한다.

피부미용사를 위한 재교육 기관으로 유명한 양일훈에스테틱아카데미를 운영하는 양일훈 원장

 2012년 한국화장품처방전문가협회를 설립했다. 피부미용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을 살려 90년대초

에스테틱아카데미를 설립했고, 피부미용사를 대상으로 화장품 판매와 상담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그 후 협회를 통해 화장품 상담 전문가 민간자격 시험을 만들면 피부미용업계 발전에 도움이 되리라는 판단에서 협회를 설립했다.

현재 협회의 총회원수는 7천여명 정도다. 이 중에서 2급 자격증 취득자가 6천명 가량이고 1급 취득자는 700명 정도다.

또, 강사 마스터 취득자가 2~3백명 정도다. 피부미용사는 물론, 화장품 판매자, 화장품 업계 종사자,

대학 피부미용 전공 학생들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또한 올리브영,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닥터자르트 등

화장품 주요 업체에서 화장품 상담과 관련한 단체 교육을 받았다.

맞춤형화장품 상담 전문가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공식 등록된 민간자격이며, 주무부처는 식약처다.

맞춤형화장품 제도가 거론되기 이전에 민간자격시험을 만들고 등록신청을 했기 때문에 맞춤형화장품이라는

명칭이 들어간 민간자격을 등록할 수 있었다는 것이 양 회장의 설명이다.

맞춤형화장품이라는 이름이 들어간 민간자격을 시행하는 곳은 지금도 한국화장품전문가협회가 유일하다.

협회에서는 이와 함께 지난해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국가자격증이 신설됨에 따라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맞춤형화장품 상담 전문가 교육은 조제관리사 자격 취득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수월하기 때문이다.

양 회장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제도화되어 시행에 들어간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는

피부미용사에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한다”며 “고객의 피부와 화장품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피부미용사가 조제한 화장품이라면 고객은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 회장은 30년 가까이 운영해 온 양일훈에스테틱아카데미의 명칭을 최근 양일훈코스메틱아카데미로 개명했다.

피부미용 전문학원에서 화장품 전문학원으로 영역을 바꾼 것이다. 또 맞춤형화장품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림에 따라

맞춤형화장품 회사 ㈜양스코스메틱을 설립하고, 화장품 제조판매업 등록을 마쳤다. 더말란스(Dermalance)라는 맞춤형화장품 브랜드도 내놨다.

더말란스는 더말(Dermal)과 밸런스(Balance)의 합성어로 피부 균형이 중요하며, 화장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들을 위한 안테나샵도 운영 중이다.

“코로나19 유행이 계속되고 있어 현재로썬 어쩔 수 없지만 세계 최초로 제도화된 맞춤형화장품은

K-뷰티가 해외로 진출하는데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춤형화장품 브랜드의 해외 수출은 물론,

교육기관의 해외 진출과 조제관리사 인력의 해외 진출을 통해 K-뷰티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출처 jysim@cmn.co.kr

기사전문 https://www.cmn.co.kr/mobile/sub_view.asp?news_idx=3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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